얼마전 부터 다이나마이트에 돌입했다.
그 좋아하는 오레오, 코코볼, 콘프라이트, 첵스초코 등의 씨리얼도 끊었다 ㅠㅠ
물이랑 바나나랑 토마토랑 사놓고
밤이면 밤마다 볼록볼록한 무거운 훌라우프를 붕붕 돌린다.
하지만 어젠 야근하다가
짜장범벅을 2개나 먹어치웠다
나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한 순간...
오늘은 회사에서 컵라면도 식당에서 서비스로 나온 수육도 커피도 허벅 찔러가며 겨우 참았는데
집에 오는 길에 맡은 라면 냄새에 무너져버렸다 ㅜㅜㅜㅜ
분명 내일은 눈두덩이 면적 30%증가 되겠지.....
포기하면 편해.. (중얼)









